| Q 77세 남자/ 소화불량, 잦은 설사, 기력 저하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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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30년 전 위암 수술 후 만성적으로 소화불량 지속되던 중, 3년 전 코로나 이후 소화 불량, 설사 심해지고 이후 6kg 이상 체중이 줄고 소력감도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위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항상 소화가 안되고 복부 가스도 심하고 식욕도 없어서 많이 먹지도 못하고, 체중도 늘지 않고 기운이 너무 없다 하셨습니다. 대변도 설사가 잦고 무른 편이다 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복부 가스가 덜하다. 설사는 거의 없었다. 아직 기운이 없다. ◈ 치료 4주차 소화상태가 좀 더 나아졌다. 대변도 잘 볼 때가 더 많아졌다. 컨디션이 다소 나아졌다. ◈ 치료 8주차 소화가 편해졌다. 식욕도 늘고 식사량도 조금 늘었다. 대변도 편하게 본다. ◈ 치료 12주차 식사량이 많이 늘었다. 잠도 깊게 자고 기력도 좋아졌다. ■ 원장 코멘트 환자 30년 전에 위암 수술받은 후 만성적으로 소화불량 지속되던 중, 3년 전 코로나 앓고 난 다음부터 소화 불편함 심해지고 체중이 빠지고 소력감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체질적으로 신장의 음기가 약하고 위음이 부족하며 스트레스로 심장에 열이 차기가 쉬워서 이러한 불균형으로 인하여 소화장애가 유발되었다고 판단하여 심장의 열을 풀고 신음과 위 음기를 보해줄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환자 한약 복용 후 소화 상태 많이 호전되고 식사량도 늘고 기력도 좋아지셔서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52세 여자/ 잦은 배변, 설사, 복부 가스 호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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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평소 과식, 폭식 자주 하였지만 그래도 소화는 괜찮았으나 가스가 많이 차고 하루 2,3회 배변을 보는 등 장 불편함이 있었는데 약 1,2년 전부터 소화도 잘 안되고 배에서 소리가 나고, 가스 차고, 방귀 심해지면서 설사도 잦아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위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배에서 꾸룩꾸룩하던 증상이 줄었고, 가스가 줄었다. 대변은 하루 2,3회 보지만 변 상태가 다소 나아지고 있다. 형태를 갖춰서 보고 물 내릴 때 풀어진다. ◈ 치료 4주차 소화상태가 나아졌고 가스도 덜 찬다. 대변은 상태가 양호하고 보기가 약간 더 수월해졌다. ◈ 치료 8주차 설사 거의 없고 대변 횟수도 줄었다. 대변보기가 수월하다. 컨디션도 좋아지고 있다. ◈ 치료 12주차 속도 많이 편하고 가스차는 현상도 거의 느끼지 못한다. 대변도 하루 1,2회 편하게 본다.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 원장 코멘트 환자 평소 밤 늦게까지 일하면서 과식, 폭식하는 등 식습관이 좋지 않았던 중 약 1,2년 전부터 소화불량, 장명음,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심해져서 이에 대한 치료 위해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원래 열이 많은 체질적인 특성이 있었고 또한 스트레스도 반복적으로 작용하면서 치성해진 간열이 누적되어 이로 인해 위완과 대장의 기능이 영향을 받아서 소화장애 및 배변 이상이 지속된다고 판단하여 간열을 풀어주고 위완과 대장의 운동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소화상태가 개선되었고, 대변도 횟수와 형태 배변감 모두 좋아졌고 몸 전체적으로 순환이 개선되어 머리가 맑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졌습니다. 저희들의 지도에 잘 따라주셔서 식습관도 좋아지고 생활패턴도 개선되어 특히 더 좋은 시너지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증상이 대부분 호전되어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42세 여자/ 소화불량, 극심한 피로 호소 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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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어릴 때부터 자주 체하고 소화 불량 지속되던 중, 약 4년 전 출산 이후 소화 불편함 더 심해지고 체력 저하 심해져서 이에 대한 치료 위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자주 체하고 늘 명치가 답답하고 팽만감이 심하고 가스도 심하다 하셨습니다. 출산 이후 잠도 깊게 못 자고 자주 깨고 아침 피로감이 심하다 하셨습니다. 작년에는 장염을 심하게 앓았고 간 기능이 안 좋아서 검사상 LFT가 800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내시경 검사를 했는데 검사상으로는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복부 팽만감, 가스가 덜하다. 소화 기능이 다소 좋아지고 있다. 체력은 아직 힘들다. ◈ 치료 4주차 소화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대소변 상태 양호하며 컨디션도 비교적 양호하다. ◈ 치료 8주차 전보다 잠을 깊게 잔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수월하다. 명치에 가스차는 게 줄었고 소화도 더 잘 되는 것 같다. ◈ 치료 12주차 복부가 많이 편해졌다. 잠을 잘 자며 기상 후 피로감도 줄고 전반적으로 기운이 생기고 컨디션 양호하다. 최근 여행을 다녀왔는데도 컨디션이 좋았다. ■ 원장 코멘트 환자 어려서부터 소화불량이 있었고 출산 후 발생한 극심한 피로감이 지속되어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작년에 장염이 심한 적이 있었고 이때 내시경 상으로는 이상이 없었으며 간 기능 수치가 높았습니다. 이후로 회복이 되었지만 소화는 여전히 잘 안되고 만성적인 피로감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환자 위장의 양기가 약해서 속이 냉하고 이로 인해 복부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기운이 소통되지 않아서 소화불량, 피로감 유발된다고 판단하여 위장을 따뜻하게 하고 기운을 소통시켜 줄 수 있도록 처방을 하였습니다. 환자 3개월 치료 후 소화 상태 많이 호전되고 피로감도 많이 줄고 체력도 좋아져서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51세 남자/ 배가 묵직, 복부 가스, 점액변 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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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30대 초반에 대변을 자주 보고 간혹 점액 변, 혈변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궤양성 직장염 진단받고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대체로 양호한 상태 유지했는데, 최근 3-4개월 전부터 배가 묵직하면서 변의가 자주 느껴지고 배에서 소리가 나고 묽고 가는 변을 보고 점액 변도 때때로 나타나면서 항문 주변에 묵직한 느낌이 지속되었습니다. 그 사이 체중이 2kg이 감소하여 2주 전에 검사를 받았는데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피로감도 자주 느껴지고 머리도 무겁게 느껴져서 한방 치료를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소화상태가 다소 나아지고 식후에 묵직하고 변의가 있던 것이 다소 덜해졌다. 대변은 하루 2회 주로 오전에 보고 점액 변은 없었다. 형태는 다소 가늘고 끊겨서 나온다. ◈ 치료 4주차 소화상태가 나아지고 있고 장이 편해졌다. 피로감이 덜하다. 머리도 가벼워졌다. ◈ 치료 8주차 소화가 양호하다. 음식을 주의했더니 대체로 편해졌다. 대변을 봐도 개운하지 못하고 항문 주변에 묵직한 느낌이 있어서 가장 불편했었는데 이게 없어졌다. 점액 변도 나타나지 않았다. ◈ 치료 12주차 복부가 많이 편해졌다. 소화가 잘 되고 식사량도 늘고 대체로 편안하다. 대변 상태가 좋아졌고 보고 난 다음에도 비교적 개운하다. 피로감이 덜해졌다. 머리도 맑아졌다. 컨디션이 대체로 가볍다. ■ 원장 코멘트 환자 궤양성 직장염 진단받고 20년 가까이 병원 치료받으면서 잘 유지했는데 최근 들어서 과로와 스트레스로 피로하고 머리도 무겁게 느껴지면서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병원에서 검사 결과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는데 체중이 감소하고 대변을 자주 보면서 보고 나도 개운하지 못하고 항문 주변에 묵직한 느낌이 지속되며 점액 변이 때때로 나타나서 한방 치료 원하여 내원하셨습니다. 환자는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심장에 화가 차있는 상태였고 상대적으로 신장의 음기가 부족하여 심장의 화를 조절하는 기능이 약해져 있었습니다. 심장의 화가 조절이 잘되지 않아 머리가 각성되어 수면상태도 좋지 않았고 신장이 약해서 소변도 무력하고 자주 보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궤양성 직장염은 자가면역질환입니다.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내부에 열이 차면서 직장염이 자극되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검사상으로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향후 이러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염증이 가중될 상황이었습니다. 신장의 음기를 보강하여 심장의 열을 다스릴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한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서 환자의 컨디션이 개선되었고 수면과 소변 상태가 대체로 진정되면서 대변 상태가 호전되었습니다. 점액 변이 없어지고 항문 주변이 부어있던 증상이 나아졌습니다. 피로감이 줄고 체중도 회복이 되어 치료 종료하고 경과를 관찰하기로 했습니다. |
| Q 32세 남자/ 복부 팽만감, 메스꺼움, 울렁거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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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7년 전부터 자주 메스껍고 심할 때는 토하기도 하며 복부 팽만감도 심해서 그때마다 내과 치료를 받아왔는데 약 1년 전 심해져서 소화가 안되고 구토를 하여 응급실을 찾아 진료 후 치료를 받았었는데, 이때부터는 소화 불편함 더 심해져서 식사량도 크게 줄고 체중도 줄고 소력감도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명치 통증도 심하고 트림도 잘 안 나올 정도로 명치가 막힌 느낌이 불편하다 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메스꺼움과 속 울렁거림이 줄었다. 트림도 나온다. 식사량이 약간 늘었다. ◈ 치료 4주차 메스꺼움이 없어졌다. 복부 팽만감도 줄고 명치 답답함도 덜하다. 식사량도 조금 더 늘었다. ◈ 치료 6주차 메스꺼움과 울렁거림은 그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복부팽만감도 많이 줄었고 체중이 늘었다. 수면상태가 더 좋아졌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하다. ◈ 치료 12주차 불편함이 거의 없어졌고 소화도 잘 되고 식사량도 많이 늘었고 체중도 늘었다. 기운도 더 나는 것 같다. ■ 원장 코멘트 환자 오래전부터 만성적으로 소화 불량 지속되던 중 회사일로 스트레스 심해서 약 1년 전부터 메스꺼움, 복부 팽만감 심해지고 식사량도 크게 줄어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메스꺼움과 울렁거림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일반적인 소화장애에 비해서 비위의 기능이 더 안 좋은 위무력 증상으로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본 환자 체질적으로 비위의 양기가 부족하고 위장이 약한 편으로 이로 인해 소화불량 지속되었고 최근 회사일로 스트레스받으면서 더 악화되었다고 판단하여 양기를 보하고 위장의 기운을 도울 수 있는 처방을 하였고 아울러 기가 막힐 때는 이러한 기운을 풀어서 기의 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함께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소화 상태 많이 좋아지고 체중도 늘고 체력도 좋아져서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24세 여자/ 소화불량, 안면홍조, 수족냉증,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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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어려서부터 만성적으로 자주 체하고 복통 설사 잦은 등 소화 불편함 지속되었고, 얼굴은 중학교 때부터 붉어지고 열이 오르고 손발은 차가운 불편함 지속되어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대변 상태도 고르지 않고 가스도 많이 차고, 피로감도 심하다 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명치가 편해지고 상열감이 덜하다. 마음도 차분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대변도 잘 보고 잠도 잘 자게 되었다. 가스차는 것은 줄었으나 아직 증상이 남아있다. ◈ 치료 4주차 상열감이 많이 줄었다. 가스차는 것은 줄었으나 아직 증상이 있다. 대변은 상태가 좋아지고 있는데 아직 개운하지는 않고 다소 불규칙한 부분이 남아있다. ◈ 치료 6주차 상열감이 많이 줄었고 불안감이 많이 감소함. 원래 잘 흥분하고 조급한 기분이 자주 들었었는데 이게 많이 진정됨. 복통 설사 줄었고 대변 횟수는 아직 불규칙하다. ◈ 치료 12주차 속이 많이 편해졌다. 트림 가스 많이 줄었다. 손발도 따뜻해지고 얼굴 열감은 많이 줄었다. 피로감도 줄었다. 생리통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 ■ 원장 코멘트 환자 만성적인 소화불량, 수족냉증, 안면홍조 지속되어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체질상 자궁과 신장이 약하고 심장의 열과 위열이 치성해지기 쉬운 편인데,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등으로 심장과 위의 열이 더욱 자극되고 이런 현상이 오래 지속되어 내부에 열이 누적된 결과 소화불량, 상열감이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순환이 잘 안되어 겉으로는 수족냉증 증상이 생기고 만성피로가 나타났다고 판단하여 심장과 위의 열을 내리고 약한 신장과 자궁의 기능을 보강하여 인체의 예민함을 안정시켜주고 아울러 지구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면서 위장이 회복할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환자 3개월 약 복용 후 소화 상태 많이 좋아지고 상열감도 많이 줄고 생리통도 줄면서 컨디션 양호하게 유지되어 치료 종료하였습니다. |
| Q 41세 여자/ 소화불량, 두통, 어지럼증 호소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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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20대 때부터 만성적으로 소화 불편함 지속되던 중, 4,5년 전부터 소화 불편함 심해지고, 두통, 어지럼증, 메스꺼움도 심해서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 결과 위염 진단받고 치료받았는데 증상이 자주 반복되면서 점점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명치가 답답해서 식사량도 많이 줄었다 하셨고, 메스껍고 신물 오름, 속쓰림도 불편하다 하셨습니다. 두통, 어지럼증도 빈발하고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소화가 되는 것 같다. 명치 답답함이 줄고 배가 편안한 느낌이다. ◈ 치료 4주차 소화상태가 나아지고 있다. 속이 편해졌다. 두통도 줄었지만 간혹 약간 어지러울 때가 있다. ◈ 치료 6주차 명치 답답함이 많이 줄었다. 음식 관리를 못하면 불편해지지만 대체로 소화가 잘 되는 것 같다. 다소
기복이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두통, 어지럼증도 많이 줄었다. ◈ 치료 12주차 복부가 많이 편해졌다.
소화가 잘 되고 식사량도 늘고 대체로 편안하다. 두통이나 어지러움 울렁거림이 모두 좋아져서
컨디션이 양호하다. ■ 원장 코멘트 환자 만성적인 소화 불량 증상 있던 중, 4,5년 전부터 소화불량 더욱 심해지고, 두통, 어지럼증 등 동반되어 내시경을 했는데 위염 진단받고 치료받았으나 증상이 반복되고 점점 상태가 악화되는 것 같아 이에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본 환자 체질적으로 비위의 양기가 부족하고 순환이 안 좋은 편으로, 이로 인해 머리에도 순환이 잘 안되어 미식거리고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기는 것으로 이에 비위를 따뜻하게 만들어서 기능을 보하고 이렇게 양기를 만들어서 전신의 순환을 도울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소화불량 및 두통 등 호소 증상 개선되고 컨디션도 양호하게 유지되어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27세 여자/ 궤양성대장염, 소화불량, 안면홍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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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어려서부터 만성적인 소화불량과 식후 더부룩한 증상을 갖고 있었고, 복부 팽만감에 가스가 자주 찼습니다. 사춘기 이후로는 얼굴홍조가 자주 생겼고 여드름과 함께 피부 염증이 자주 생기며, 수면상태도 좋지 않아 자주 깨는 편이어서 아침에 피로감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변비가 심해서 보통 5일에 한 번씩 대변을 봤는데 5개월 전부터 3일에 한 번씩 가늘어지고 풀어지는 변을 보기 시작하더니 이후로는 빈번하게 풀어지는 변을 보면서 혈변을 보기 시작해서 대장 내시경을 한 결과 궤양성대장염 진단을 받았는데 초기여서 한번 치료를 시작하면 평생 지속해야 하는 관계로 6개월 정도 경과를 관찰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그때 치료를 시작하기로 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한 처방을 받아 1주일 복용했는데 별다른 변화 없이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대변 횟수가 줄어서 이틀에 한번 대변을 보는데 가늘게 볼 때도 있고 잘 볼 때도 있었습니다. 얼굴에 열감이 줄었는데 다소 건조합니다. 더부룩하고 가스 차던 것은 다소 줄었습니다. ◈ 치료 4주차 회사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더니 얼굴 홍조가 심해졌습니다. 이후로는 배에서 소리가 나면서 때때로 통증이 수반되었습니다. 대변은 가늘게 보지만 풀어지지는 않았고 혈변은 없었으며 하루에 한두 번 보고 간혹 안 보고 지나가는 날도 있었습니다. 붓기는 양호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할 때가 있었습니다. (회사일로 그런 것 같다고 합니다) ◈ 치료 8주차 아직 얼굴에 열감이 있고 두근거림도 약간 남아있습니다. 대변은 이틀에 한번 다소 딱딱하게 나오는 날이 있었지만 대체로 양호하고 혈변은 없었습니다. ◈ 치료 12주차 수면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자다가 깨는 날이 줄었습니다. 최근에는 배가 아픈 적이 없었고 대변은 상태는 좋은데 약간 잘 안 나오는 느낌이 있으며 3일에 한번 보고 대신 보고 나면 개운합니다. 팽만감이나 가스차는 것은 빈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얼굴에 뽀로지는 없었고 홍조도 줄었으며 열감은 거의 없었습니다. ◈ 치료 16주차 대체로 모든 상태 양호하며 컨디션도 조금 더 나아졌습니다. 대변은 하루 이틀에 한번 보고 약간 무르게 볼 때도 있지만 대체로 상태가 양호합니다. 간혹 귀가 뜨거울 때가 있지만 얼굴은 열감이 거의 없었습니다. ◈ 치료 20주차 대변은 하루 이틀에 한 번씩 정상변을 보고 있고 점액 변이나 혈변은 없습니다.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합니다. 피부가 밝아졌고 열감은 거의 없으며 잠을 잘 자고 컨디션이 좋은 상태입니다. ■ 원장 코멘트 환자 만성적인 소화장애와 복부 팽만감이 있었고 직장 생활로 과로와 스트레스 과중한 상태에서 설사와 혈변이 나타나서 궤양성대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자가면역질환이 발생한 것입니다. 내부에 열이 고여서 면역기능이 혼란을 일으킨 상태로 특히 스트레스로 인하여 간에 열이 심해진 상태였습니다. 간열이 심해지면 상대적으로 폐 기능이 약해져서 폐의 영향을 받는 피부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간열이 있기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고 열감이 나타나며 염증이 자주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대장은 폐 기능과 관련이 많아서 기능이 약해져서 궤양성대장염이 발생한 것입니다. 간열을 지속적으로 해소시키고 폐 기능을 회복하며 대장까지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한약을 복용하고 음식관리를 한 결과 다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을 때 궤양성대장염이 발견되지 않았고 환자는 피로감이 회복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치료 종료하고 경과 관찰하기로 하였습니다. |
| Q 23세 여자/ 변비, 복부 가스, 두통, 피부 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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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10대 때부터 복부 가스가 많이 차고 변비 지속되어 이에 대한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복부 가스, 방귀가 심하고 늘 속이 더부룩하고 팽만감이 심하며, 대변은 1,2일에 한번 힘들게 보고 볼 때는 자주 변비가 있었습니다. 상열감이 자주 있었고, 이럴 때는 땀도 많이 났고 얼굴과 팔에 피부 트러블도 심해졌습니다. 머리가 양측으로 자주 아프고, 어려서부터 비염이 있었고 최근에는 귀가 먹먹하고 낮은 음이 잘 안 들린다고 했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복부가스, 팽만감이 덜해졌고 대변은 아직 변비처럼 나오고 중간에 한번은 풀어지는 변을 봤습니다. ◈ 치료 4주차 속이 점점 더 편해지고 있습니다. 대변은 아직 변비이기는 하지만 이전보다는 보기가 다소 수월해졌습니다. ◈ 치료 6주차 복부가 많이 편해졌습니다. 대변도 1,2일에 한번 보지만 전보다는 더 편하게 봅니다. 두통도 덜해졌습니다. ◈ 치료 8주차 중간에 때때로 속이 불편할 때가 있었는데 음식을 조절했더니 이후로는 대체로 양호한 편입니다. 대변도 요즘은 거의 불편하지 않게 잘 보고 있습니다. 머리가 아직은 주기적으로 통증이 있습니다. ◈ 치료 12주차 속이 편해지고 열감, 피부 트러블이 많이 줄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며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두통도 많이 감소했고 귀가 먹먹하던 것도 나아졌습니다. ■ 원장 코멘트 환자 10대 때부터 지속된 변비, 복부가스에 대한 치료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검진 시 전체적으로 순환이 잘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체질적으로 간열이 치성해지기 쉬운데, 잘못된 식습관 및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간에 열이 많이 차게 되었고 호흡기의 기능도 약해서 원활하게 내부의 순환이 잘되지 않아 장부 기능 편차가 더욱 심해져서 이로 인하여 위와 장의 기능이 약해졌습니다. 호흡기의 기능이 약하므로 귀가 먹먹하면서 피부 증상이 생기게 되었던 것이고 위장기능이 약해서 변비, 복부가스 등의 증상이 생겼으며, 간에 열이 차서 자주 열감과 두통이 생겼던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간열을 풀어주고 폐 기능을 보강하여 심폐기능이 좋아지도록 하였고 더불어 위와 장에도 힘이 생기도록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변비, 복부가스, 열감 등 불편한 증상들이 많이 좋아지고, 귀가 먹먹하거나 머리가 아프던 증상들도 개선되었으며, 컨디션이 호전되어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게 되어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키로 하였습니다. |
| Q 9세 남아/ 안면홍반, 식욕저하, 소력감 호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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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시 몸 상태 9세 남자아이, 원래 추위를 심하게 타고 잘 안 먹고 늘 기운 없어하였고 두드러기, 알레르기 증상이 자주 나타나던 중, 내원 약 3개월 전부터 얼굴에 홍반이 생겨서 자가면역질환 검사 등 검사를 받아보았으나 특이 소견 없었고 증상은 점점 심해져서 한의원 내원 시에는 손가락에 힘이 안 들어간다고 말할 정도로 기운이 없었고 얼굴은 홍반과 함께 얼룩이 생긴 상태였습니다. 지인 소개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였는데, 식욕이 없어서 더 잘 안 먹고 평소 방귀도 잦고 가스도 많이 찬다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는 이후 전달받았는데 류마티즘과 루프스 소견은 없었고 EV 바이러스 양성으로 일반인이 20 정도 인데 비해 160이었으며 백혈구는 감염 증상이 있다는 소견이었고 적혈구는 정상인의 절반인 2500수준이었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얼굴 붉은 기가 줄어들면서 추위를 덜 탄다고 했고 오히려 땀이 나면서 덥다고도 했습니다. 식사량이 약간 늘었고 대변 상태도 양호했습니다. ◈ 치료 4주차 얼굴 붉은 기가 더 줄어서 옅어지고 있고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 치료 6주차 얼굴 붉은 기운이 많이 줄어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배고프다고도 하고 음식을 찾는다고 했습니다. 대변 상태도 양호했습니다. ◈ 치료 12주차 식사도 잘 하고 추위도 덜 타고 덜 피로해하며 이제는 학교에 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얼굴 상태도 많이 좋아져서 밝아지고 깨끗해졌습니다. ■ 원장 코멘트 환자 얼굴 홍반, 식욕저하, 소력감 지속되던 중 얼굴홍반이 심해져 얼굴에 얼룩이 지기 시작하여 병원 진료받았으나 약 복용하는 중에 소화장애와 피로감이 심해져서 지인 소개로 한방치료받기 위해 본원에 내원하였습니다. 병원 검사상으로는 이상이 없다고 했으나 실제 검사 내용을 확인한 결과는 염증반응과 빈혈 소견이 있었습니다. 환자 추위를 심하게 타고 기운이 없는 상태였지만 실제 진찰한 결과는 체질상 위열이 많은 편이었는데 외부적인 자극 즉 음식과 스트레스 등으로 위열이 치성하여 내부 특히 심장과 위에 열이 고여서 외부로 순환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적인 기능이 불균형이 심해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얼굴홍반, 알러지, 소력감이 유발되었다고 판단하여 심장과 위열을 내려서 내부를 쾌적하게 변화시켜 주고 부족한 음기를 보충하여 내부에 윤기가 생기도록 처방하였습니다. 증상이 심했지만 경과는 비교적 양호해서 환자 3개월 약 복용 후 얼굴 홍반 좋아지고 식욕도 좋아지고 체력도 좋아져서 학교에서 운동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하여 치료 종료하였습니다. |
| Q 15세 여자/ 소화불량, 복부 가스, 두통 호소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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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환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계속 배가 아파서 병원에 다녔는데 병원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진단하고 심리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치료를 자주 받았으며 중학교 1학년 때는 장누수증후군 진단 받고 내과에서 총 12회 수액주사를 맞았습니다. 항상 소화가 안되고 배에 가스가 많이 차며 음식을 먹고 나면 두통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리적으로 불안할 때는 미식거림이 심해집니다. 손발이 차갑고 생리 전후로는 더 소화가 잘 안됩니다. 예고 입시를 준비하던 중에 증상이 심해져서 봄에 불안장애로 3일간 입원치료를 받았었고 한번은 실신을 한 적이 있었고 이후로는 철분제를 복용하고 있으며 한방 치료 원하여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증상을 체크한 결과 평소 소화가 안되고 복부가스가 많이 차고 복부 팽만감이 심했고, 식후 두통도 심했습니다. 대변이 딱딱하지는 않은데 잘 안 나고 힘들게 보는 편이었으며, 긴장하거나 신경 쓰면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더 안됐고, 손발도 차고 자주 어지럽고 기운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입안이 자주 마르고 심할 때는 쓰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4주차 생리통이 평소보다 심했고 소화도 안되고 근육통이 심했지만 전체적으로 이전에 비해서 소화나 대변 상태가 비교적 개선되어 배에 가스 차는 것과 식후 두통이 많이 줄었고 식사량도 늘었다고 했습니다. 대변 상태가 다소 나아졌고 5회 중에서 한 번 정도는 약간 풀어져서 나오더라고 했습니다. ◈ 치료 8주차 전체적으로 증상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공부하느라 오래 앉아있다 보니 가스가 차고 머리도 간혹 아플 때가 있었지만 조금이라고 운동을 하고 나면 속도 편해지고 머리도 가벼워졌습니다. 대변도 비교적 편하게 봤습니다. 식후 두통, 복부 팽만감도 좀 더 감소했습니다. ◈ 치료 12주차 심리적으로도 많이 편해진 느낌이 들었다고 했고 순환이 되는 것 같고 손발도 다소 따듯해졌고 기운도 생겼습니다. ■ 원장 코멘트 환자 복부 가스, 식후 두통과 불안감이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병행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체질적으로 간열이 치성해지기 쉬운데,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심화가 치성하여 장부기능편차가 더욱 심해지며 순환이 안되고 소화불량, 두통, 불안 증상이 유발되었다고 판단하여 심화와 간열을 풀어주고 호흡기의 기능을 보강하여 순환이 잘될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소화불량, 두통 많이 호전되었고 컨디션도 양호해지면서 불안감도 감소하여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64세 여자/ 어지럼증, 소화불량 호소 여자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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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 환자 만성적으로 소화 불편함 지속되던 중, 갱년기 이후 소화 불편함 심해져서 자주 체하고 식사량도 많이 준 상태로, 최근 응급실에 내원할 정도로 어지럼증도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뇌 MRI 상 특이 소견은 없다고 들었으나 이후에도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어지러움이 지속되었고 소화가 안될때는 특히 더 심해진다 하셨습니다. 항상 명치가 답답하고 트림도 심하고 최근에는 메스꺼움도 심해지고 식사량도 더 줄었다 하셨씁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메스꺼움이 줄었다. 명치 답답함도 줄었다. 치료 4주차 소화가 안될때는 어지럼증이 심해지지만 대체로 어지럼증도 줄었다. 치료 8주차
[ 원장 코멘트 ] 환자 만성적인 소화 불량 증상 있던 중, 갱년기 이후 소화불량 더욱 심해지고, 최근 어지럼증 심해져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본 환자 체질적으로 비위의 기능이 약하고 기혈이 부족하여 소화 장애 및 어지럼증이 유발된다고 판단하여 이에 비위의 기능을 돕고 기혈을 보하는 처방을 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소화 불량 및 어지럼증 좋아지고 운동이 가능할 정도로 컨디션도 양호하게 유지되어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15세 여환/ 소화불량, 복부가스, 두통 호소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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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 환자 만성적으로 소화가 안되고 두통도 심하고 긴장도도 높아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하여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평소 소화가 안되고 복부가스가 많이 차고 복부 팽만감이 심하다 하였고, 식후 두통도 심하다 하셨습니다. 대변도 힘들게 보는 편이고, 긴장하거나 신경쓰면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더 안된다 하였고, 손발도 차고 자주 어지럼고 기운이 없다 하였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복부 가스가 줄었다. 식후 두통도 줄었다. 치료 6주차 대변을 편하게 보고 있다. 식후 두통, 복부 팽만감도 줄었다. 치료 12주차 심리적으로도 많이 편해진 느낌이다. 순환이 되는 것 같고 기운이 난다.
[ 원장 코멘트 ] 환자 복부 가스, 식후 두통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병행 원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체질적으로 심화와 간열이 치성해지기 쉬운데,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장부기능편차가 더욱 심해지며 소화불량, 두통이 유발되었다고 판단하여 심화와 간열을 풀어줄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3개월 치료 후 소화불량, 두통 많이 호전되고 컨디션도 양호하게 유지되어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
| Q 24세 여자/ 소화불량, 안면홍조, 수족냉증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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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 환자 만성적으로 자주 체하고 복통 설사 잦은 등 소화 불편함 지속되었고, 얼굴은 붉어지고 열이 오르고 손발은 차가운 불편함 지속되어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대변 상태도 고르지않고 가스도 많이 차고, 피로감도 심하다 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명치가 편해지고 상열감이 덜하다. 치료 6주차 상열감이 많이 줄었다. 복통 설사 줄었고 대변 횟수는 아직 불규칙하다. 치료 12주차 속이 많이 편해졌다. 트림 가스 많이 줄었다. 손발도 따뜻해지고 얼굴 열감은 많이 줄었다. 피로감도 줄었다.
[ 원장 코멘트 ] 환자 만성적인 소화불량, 수족냉증, 안면홍조 지속되어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체질상 위열이 치성해지기 쉬운 편인데,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등으로 위열이 더욱 치성해져 소화불량, 상열감, 수족냉증 증상이 생겼다고 판단하여 위열을 내릴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환자 3개월 약 복용 후 소화 상태 많이 좋아지고 상열감도 많이 줄고 컨디션 양호하게 유지되어 치료 종료하였습니다. |
| Q 69세 남자/ 소화불량, 속쓰림, 오심, 목이물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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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 전 몸 상태 ] 환자 만성적으로 소화불량 지속되던 중, 암 수술 후 기력이 저하되고 소화 불편함도 더 심해지고 오심, 속쓰림, 목이물감도 동반되어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위해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항상 명치가 답답하고 더부룩하다 하셨고, 오심, 속쓰림도 심하다 하셨습니다. 잠을 깊게 못자고 야간뇨도 잦다 하셨습니다. 오래전부터 이명도 있었고 피로감도 심하다 하셨습니다.
[ 치료 경과 ] 치료 2주차 명치 답답함이 덜하다. 이물감도 덜하다. 치료 6주차 속쓰림, 오심이 많이 줄었다. 오심은 식후에 잠깐 있는 정도다. 이명도 줄었다. 기력이 떨어질때만 느껴진다. 치료 12주차 복부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전보다 잠도 깊게 자고 피로감도 많이 줄었다.
[ 원장 코멘트 ] 환자 만성적으로 소화불량 지속되던 중, 수술 후 소화 불편함 심해지고 속쓰림, 오심 심해져서 이에 대한 한방 치료 원해 본원 내원하셨습니다. 환자 체질적으로 신기가 약하고 위음이 부족하여 위, 식도 기능 이상이 유발되었다고 판단하여 신음을 보해줄 수 있도록 처방하였습니다. 환자 한약 복용 후 소화 상태 많이 호전되고 이명, 피로감도 많이 개선되어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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